환경
통영시, 숲가꾸기분야 우수기관 선정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의 체계적 관리로 가치높은 산림 조성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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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8 [18: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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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19년도 숲가꾸기사업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 전 시군의 산림자원 분야 전반에 대한 서류심사(계획수립의 적정성, 시행과정의 적정성, 목표 달성도 등) 및 현장 실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시는 산림경관 훼손 및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덩굴류 제거와 천연림 및 인공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경제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 분야에서, 사업성과에 대한 현장평가는 물론 사업추진 노력도, 안전관리와 홍보 등 다양한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현장중심의 기술역량을 더욱 강화해 산림의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숲가꾸기사업 등을 통해 얻어진 산물을 땔감으로 활용해 취약계층및 사회복지시설에 무상공급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추진해 호응을 받고 있으며 현재 12개 가구 1개 복지시설에 총 78㎥의 땔감 공급을 완료하였으며 내년 2월까지 땔감 수요처를 수시로 발굴하여 땔감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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