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통영시, 복지전달체계 개편 관련 읍면동 공무원 교육
찾아가는 복지+건강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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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21: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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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5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중심으로 읍면동 전달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11일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기본형)이 4개소(용남면, 명정동, 중앙동, 정량동)에 추가 설치되어 신규 복지직이 8명 배치되었으며 신규 간호직도 5명 배치(광도면, 도천동, 북신동, 미수동, 봉평동)되는 등 읍면동 보건복지 전달체계 개편이 이루어졌다. 이를 계기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신설된 곳과 간호직이 배치된 읍면동을 중심으로 보건소(건강증진과)와 함께 업무연찬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 날 교육 중 복지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관련 용어정리 및 관련지침, 통합사례관리,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사업비 집행기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보건 분야에서는 보건소의 방문간호와 읍면동 간호직간의 업무구분, 상담대상, 건강관리 관련 의료물품 지원 등 찾아가는 복지+건강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이 실시되었다.

 

주민생활복지과장(성명만)은 “보건복지전달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읍면동의 플랫폼 역할이 매우 중요한 점을 감안하여 고생스럽겠지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구축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격려와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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