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통영문화원, 제21기 시민문화학교 수료식 성황리에 개최
수료생의 공연 및 작품 전시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기량 선보여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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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21: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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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창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지난 29일(금) 오후 3시 통영문화원 동락마루에서「제21기 시민문화학교」 수료식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제21기 시민문화학교」는 지난 3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전통무용, 한국화, 민화, 하모니카 등 총 6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였으며 총 9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수료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통영시의회 강혜원 의장, 통영문화원 이사, 강사,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모니카 및 전통무용 반 수료생들의 작품발표와 학사보고, 강사소개 및 수료증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시민문화학교의 한국화, 민화, 서예 강좌 수료생 및 강사의 작품과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전통공예-통영나전칠기 강좌>의 수료생 및 강사의 작품이 함께 통영문화원 전시실에서 12월 6일(금)까지 전시된다.

 

김일룡 문화원장은 “시민문화학교는 시민들의 취미생활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잠재적 능력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통영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시민문화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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