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통영중, 청소년 RC요트대회에서 좋은 성과 거두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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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16: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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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중학교(교장 강오원)의 학생들이 지난 11월 10일(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의 특설경기장에서 진행된 2019. 이순신장군배 청소년RC요트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와 같은 기간에 진행되었으며 중고등부에는 관내 21명의 학생이 출전, 그 중 통영중학교에서 3명의 학생이 1위, 2위, 4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인 통영중학교는 매년 여름방학기간에 사회적기업 ㈜아라마린서비스와 연계하여 해양스포츠센터 교육장과 도남만 에서 이론교육 4시간, 체험활동 16시간으로 총20시간 딩기요트체험과 함께 다양한 해양스포츠체험활동을 하는 요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도 그 학생들을 중심으로 희망학생들이 참가해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이다.

1위의 성적을 거둔 2학년 정가온 학생은 “작년에는 아쉽게 1위를 놓쳤는데 이번에 우승해서 기쁘다.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해서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 상품으로 받은 RC요트를 빨리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했다.

2위는 2학년 우경준 학생이, 4위는 3학년 하명운 학생이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학생들은 오후의 시상식장에도 참석하여 이순진장군배국제요트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통영중학교는 매년 RC요트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그 외에도 청소년기에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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