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관광용 모노레일 운행앞둔 욕지도 환경정화 나서
흰작살해변 쓰레기 수거 및 욕지일주로 풀베기 등 캠페인도 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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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7: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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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면사무소(면장 김석곤)는 11월 6일 욕지 흰작살해변과 욕지일주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에는 욕지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환), 희망근로지원사업 근로자와 면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욕지일주로를 찾는 관광객 및 낚시꾼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금지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 욕지일주로 풀베기 작업 및 해안변 일원에 유입 된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타이어, 목재류, 비닐류 등 해안변 곳곳에 흩어져있는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

 

김석곤 욕지면장은 깨끗한 욕지 만들기!를 위하여 바쁜 현업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욕지 주민자치위원회원분들과 고생하여주신 희망근로지원사업 근로자 분들께 감사의 말과 함께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적극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 서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욕지면은 욕지도 관광용 모노레일 운행을 앞두고 깨끗한 욕지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욕지도의 풍경과 더불어 관광객들의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수시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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