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영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실시
도시재생사업 및 친환경 도시디자인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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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16: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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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10월 21일부터 10월 29일까지 7박9일에 걸쳐 네덜란드, 독일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의원 11명, 사무국 직원5명 총 16명으로 지난 10월 21일 인천공항을 통하여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무국외출장은 도시재생 및 친환경 도시디자인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며,해당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전개과정과 운영 현황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연구함으로써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제시하고친환경 도시디자인으로 지역개발에 관한 선진사례를 검토하여 통영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발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일정으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조선소 및 하펜시티 재개발 프로젝트 현장, 독일의 반슈타트를 방문하여 선진 도시재생 사례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네덜란드의 다용도 건물 활용 우수사례로 꼽히는 마켓홀 및 크라우드 펀딩으로 추진된도심 공중보행통로, 독일의 친환경 마을 및 프랑크푸르트 도시 재창조 지역을 탐방하여 친환경 도시디자인 및 거주민 중점개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혜원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도시재생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친환경 도시디자인으로 우리 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발굴하겠다”며 “향후 현장중심의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번 연수는 지난 9월 5일에 열린 통영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위원장 김덕철)를 통해 연수목적과 필요성, 타당성 등에 대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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