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축제
제17회 통영청실회 효행상 시상 및 제4회 배리어프리 축제 성황리에 마쳐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0/14 [17:1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청실회(회장 김홍기)가 주관하고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과 관내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복지 시설 16곳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통영청실회 효행상 시상 및 제4회 배리어프리 축제가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12일 한산대첩광장에서 개최됐다.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배리어프리 축제는 누구나 함께 즐기는 “장벽 없는(Barrier Free)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사생대회, 프리마켓, 노래자랑대회, 사진전, 바자회, 체험부스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준비하여 장애의 유무를 떠나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정동영, 강근식 도의원과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경남지구 청실회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여하여 행사를 빛내 주었으며, 김홍기 통영청실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 이웃과 함께하는 축제로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우리는 어느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완벽하지 못한 너와 내가 만나 서로에게 기대 “우리”로 살아 간다며, 앞으로 마음의 벽이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하였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