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름다운 목소리의 독일 소녀들이 들려주는 청명한 하모니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교류공연 – 하노버 소녀합창단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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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9 [20: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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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소리의 독일 소녀들이 통영을 찾는다

 

 

 

13세에서 21세의 독일 소녀들로 구성된 하노버 소녀합창단이 오는 10 13일 일요일 오후 5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무대에서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교류공연 - 하노버 소녀합창단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어린 나이지만 탄탄한 실력으로 독일합창경연대회, 브람스콩쿠르 등 저명한 합창대회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실력 또한 뛰어나다. 이번 공연을 통해 브람스, 슈만 등 고전 합창곡부터 거쉬인에 이르는 현대 합창곡까지 다양한 곡들과 더불어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한글 합창곡아름다운 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의 길목에서 소녀 합창단 특유의 순수하고 청명한 하모니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를 기대한다. 전석 초대로 통영국제음악재단 전화 055-650-0400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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