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시. "민관합동 단속의 날" 운영
불법투기 상습지역 중심 종량제 봉투 미사용, 재활용품 미분리 배출 행위 등 단속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9/27 [16:4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근절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민관합동 단속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지난 9월 26일 실시된 9월 민관합동 단속의 날에는 자원순환과 및 읍면동 직원, 자생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및 불법투기 상습지역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미사용, 재활용품 미분리 배출 행위 등을 단속했다.

 

이날 단속에 적발된 사례 중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조치 및

계도하였고 고의적 투기자에 대해서는 확인서 및 증빙서류 징구 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통영시 최은열 자원순환과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불법투기 단속에 참여해주신 읍면동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하여 깨끗한 통영을 가꾸어 나가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