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회 경상남도민관협치 우수사례 공유대회 장려상 받아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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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4: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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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민관협치 우수사례 공유대회에서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사례가 장려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민관협치로 더 나은 지역을 만드는 사례를 서로 나누고 배우고자 경남도가 마련한 제1회 대회다.

 

25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43건의 민관협치 접수 사례 중 서류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로 뽑힌 8개 시․군 9개 사례의 현장발표와 현장평가가 이루어졌으며, 평가방법은 4명의 심사위원과 30명의 현장평가단의 현장투표 점수 합산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하였다.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주민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방식이 아니라 특정 세부주제 선정한 후 관계 공무원, 관심 있는 주민이 참여해 서로 배우고 토론하는 지속가능한 통영학당을 운영한 것이 민관협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통영시 관계자는 "민관협치의 경험과 사례를 서로 배우고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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