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치매안심센터 연면적 964.15㎡/ 지하1층, 지상3층 준공 개소식 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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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02: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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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될 치매안심센터 준공에 따른 개소식 행사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보건소 야외행사장에서 개최되었다.

 

공사 시공사에 승환종합건설(주) 감리사는 아키드 건축사무소가 각각맡아 2019. 1.부터 2019. 8. 31까지 8개월간 공사끝에 연면적 964.15㎡/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완공을 하여 개소식을 가지게 되었다.

 

 

치매안심센터의 주요시설로는 힐링실, 프로그램실, 마실카페, 상담 및 진단실, 사무실 등이 있으며 센터장 1명, 공무원 8명, 공무직 6명, 기간제근로자 1명으로 총원이 16명이다.

 

치매관리팀에는 공무원 4명, 공무직 2명이 1:1치매환자사례관리와 치매환자 등록 및 상담관리, 시적 분석 과 배회실종사업(위치추적기, 지문인식등록 등)을 맏고있고, 치매검진팀에는 공무원 3명, 공무직 4명, 기간제 1명이 치매선별전수조사·진단검사, 치매등록 환자 조호물품 지원. 쉼터 운영(치매환자 프로그램)등을 운영한다.

 

 

식전행사에는 통영시노인대학 드림합창단 과 통영시청어린이집 원생의 재롱 무대를 무전동주민자치센터 회원의 모듬북 공연으로 식전공연을 펼쳤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내외빈을 포함한 700여명이 참여하여 오후 2시부터 3시 10분까지 식전행사, 공식행사로는 감사패 수여, 인사말, 축사, 개소테이프 컷팅, 기념촬영 등이 식후행사에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 및 수료자 작품 전시회 관람후 내빈 다목적실 다과회를 가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보건소 건강부스 운영, 건강생활실천, 금연, 모자보건, 심뇌질환예방, 구강보건홍보,혈압, 당뇨 측정 및 건강 상담, 치매안심센터 홍보 및 감염병 예방 홍보등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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