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사랑 통영주소 갖기" 홍보,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에서 펼쳐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지역에 주소 가지기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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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3: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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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9월 17일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교와 함께 통영시에 거주하면서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영사랑 통영주소 갖기"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는 통영시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대학-지역 간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속적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1단계로 올해 4월 통영시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 후 확대 추진한 것으로

통영 시민이 되면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지역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홍보하였다.

통영시 관계자는“작년 말 고령인구가 17.1%로 경제활동 인구는 줄어들고 노인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이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지역에 주소를 두고 정착하여 사회의 주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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