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시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회 발대식 개최
9월 18일~26일까지 진행, 치매예방수칙 및 운동법 홍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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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6: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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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 치매안심센터에서는 9월 9일 ‘통영시 치매안심센터’(9월23일 개소)에서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파트너 플러스’ 봉사회 발대식을 가졌다.

 

치매파트너플러스는 치매환자 옹호 및 지지활동자(치매파트너)를 넘어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여 공공서비스에서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메우는 지역사회 치매파수꾼으로써 역할을 한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치매환자에 대한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봉사회원을 모집, 호스피스 봉사단 및 각계각층 통영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회원25명을 구성하여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회를 결성하게 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치매파트너의 다짐」을 다함께 낭독하고, 치매파트너 조끼와 단비(치매파트너 캐릭터) 배지를 전달하여 더욱 결속력을 다졌다.

 

교육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치매안심센터 내 안내 및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활동을 돕고, 9월 18일~26일까지 진행되는 ‘치매극복주간’의 다양한 캠페인 참여와 치매예방수칙 및 운동법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통영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강지숙)은 봉사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기 좋은 통영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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