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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펼쳐
캠페인 주간을 맞아 9월 첫째주간 시민 대상 무료 검진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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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3: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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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전국 합동 캠페인 주간을 맞아 9월 첫째주간 시민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북신동 해모르 아파트 앞 공터를 찾은 시민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

 

통영시는 이 기간 동안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방법 안내 등 레드서클존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 알기, 혈관 숫자를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슬로건으로 북신동 사거리에 위치한 해모르 아파트 공터를 시작으로 통영시청과 통영시청 2청사를 거쳐 삼성생명을 지나 거북주유소를 통과하는 거리 퍼레이드를 펼쳤다.

 

캠페인에 참가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구호를 선창하고 참가인이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퍼포먼스가 끝난 후에는 150여명으로 구성된 줌바댄스가 펼쳐져 지나던 시민과 행사장을 찾은 내,외빈과 흥겨운 댄스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최모씨는 “평소 고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이런 캠페인을 통해 내 혈관 수치를 정확히 알아야 적절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 앞으로 통영시보건소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의 교육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줌바댄스     © 김원창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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