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캠페인 펼쳐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및 피서철 대비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강화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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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23: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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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시장 강석주)는 8월 1일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및 피서철을 맞이하원활한 교통흐름으로 시민 및 관광객 편의제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통영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통영시를 비롯해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와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회, 의용소방대 등 각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영시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화전 주변 주‧정차 과태료 상향(4만원→8만원)과 연계하여“절대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되는 곳이 있음”을 홍보했다.

특히,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중인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노면표시 등이 설치된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내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하여 사진 2장을 1분 간격을 찍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및 피서철 통영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 및 휴가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양질의 교통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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