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디제이 아비트(aBeat), ‘전자음 댄스 뮤직 파티’
통영한산대첩축제 매일 밤 10시 주무대에서 승전의 무도회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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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2 [23: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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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디제이 아비트(aBeat)가 통영한산대첩축제 주무대에서 매일 밤 10시부터 한시간 가량 승전을 축하하는 무도회인 ‘전자음 댄스 뮤직 파티’를 연다.

 

‘전자음 댄스 뮤직’인 이디엠(EDM)은 장르의 구분없이 축제 참가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써 여름밤의 축제 무도회로 안내한다. 디제이 아비트는 13년간 활동해 온 베테랑이다. 대중곡에서부터 자작곡까지 들려준다. 야간 조명과 심장을 흔드는 음향, 무대가 어우러진 축제장 관람객들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공연으로써 전국적으로 한여름밤에 개최되는 축제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디제이는 전자 기계를 사용해 음악을 섞어 박자를 만든다. 디제이들은 기교보다는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이 춤을 출 수 있도록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제 아비트는 “K-Pop 리듬에서 느끼지 못하는 리듬을 온 몸으로 들을 수 있는 장르가 EDM이다”며 “대중적인 선곡에서부터 자작곡까지 60분간 공연에 에너지를 쏟아 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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