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통영시립박물관, 구연동화 및 체험활동 개최
31일 오후 2시, 4시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 ‘문화가 있는 날’행사 개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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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6 [13: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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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시장 강석주)는 7월 31일 수요일 14시, 16시에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에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만 4~11세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를 위한 구연동화와 책 놀이 및 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내용은 책으로 마음 열기, 여름에 가고 싶은 곳 해보고 싶은 것 이야기와, 동화구연가 선생님이 읽어주는 그림책 「동피랑 아이」, 「수박 수영장」, 통영 이야기 「이순신」, 거북선, 한산대첩, 세병관 등이다.

 

체험 활동으로는 그림책 속 ‘이순신’ 명대사 따라하기, 가족과 과일 팔찌 만들기 등이 있으며, 자기 작품 발표와 소감 나누기 등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통해 통영의 매력을 발견하고, 그림책을 통해 사고력, 표현력, 창의력을 키우며, 지혜와 오감을 키우는 동화구연과 책놀이로 가족과 함께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통영시립박물관 전화(055-646-8371)로 7월 30일 이전에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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