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강석주 통영시장, 정부 추경 추가 예산 확보에 나서 !
2019년 정부추경 2건 국비 예산 14.2억 추가 지원 건의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7/12 [17:3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강석주 통영시장은 2019년도 6조 7,000억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7월 임시국회에서 본격화됨에 따라 추가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강석주 시장은 10일(수) 고용·산업 위기지역인 통영 경제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 국회 예결위원인 정점식의원, 박완수의원에게 직접 전화 통화하여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서영준 기획예산담당관 등 통영시 예산팀에게 여야 국회의원 방문 등 예산확보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통영시 예산팀은 10일(수) 오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 강정관 사무국장 등에게 추가 확보 요청 사업 2건에 대한 설명 및 지원을 건의하였고, 이어 더불어 민주당 양문석 위원장에게 직접 설명, 지원 요청했다.

11일(목)에는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을 방문하여 정점식, 박완수, 박완주, 조응천, 이현재, 민홍철, 박용진(이상 국회예결위원) 여·야 국회의원실과 자유한국당 임우근 예결위 수석전문위원 등을 방문, 통영시의 추가 추경사업 2건에 대한 설명 및 지원 요청했다.

이번 정부추경에 추가 지원 요청 통영시 사업 2건은 성동조선 3차 매각 실패 및 일본의 농수산물 수입 검역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차원에서 희망근로 지원사업 400명 추가 요청(현 400명 ▶ 800명 규모/ 36.7억원⇒45.9억원, 증9.2억원)여객선 터미널과 서호시장 이용객 주차편의 개선을 위한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리모델링 사업 중 주차장 환경개선사업(현 주차 414면 ▶ 564면, 증150면/ 현 38억원 ⇒ 43억원, 증5억원)이며, 향후 통영시는 정부 추경 반영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예산부처를 설득해 나갈 계획이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