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행복한 돌봄 교실 운영을 위해 소통하다
통영 「초등 돌봄전담사 연수 및 교육장과의 대화의 시간」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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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8: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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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교육공동체가 만족하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7월 10일(수) 『초등돌봄전담사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초등돌봄전담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도 및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내 초등 돌봄전담사 37명을 대상으로 돌봄교실 운영과 돌봄전담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습으로 이루어졌다. 뒤이어 돌봄전담사들이 겪는 보람과 애로점,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이 이어졌다.

 

연수에 참가한 조은희 돌봄전담사는 “교육장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있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의 기회가 더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숙 교육장은 “초등돌봄이 학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어, 돌봄전담사들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돌봄교실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전담사가 되어 주기를 당부하면서 교육지원청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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