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통영국제음악당 야외테라스, 재즈선율과 생맥주 올해도 가진다
2014년 시작된 재즈웨이브 메네아의 큰 호응 받아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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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7: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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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7 25()부터 28()까지 통영시 도남동에 위치한 통영국제음악당 야외테라스에서 <2019 재즈웨이브>를 진행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재즈웨이브는 여름휴가를 맞은 통영시민과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재즈웨이브는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재즈 선율과 시원한 생맥주 그리고 이탈리아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다.

올해는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샘 딜런과트럼페터조슈아부르노퀸텟을 초청하여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 재즈의 정수를 선보이고자 한다. 공연은 행사기간 매일 저녁 7:30, 8:30, 9:30 3회 진행되며 입장료는 따로 받지 않는다.

특히 생맥주와 함께 즐기는 야외 비어가든은 저녁 6시부터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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