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도시 그 자체가 예술, 통영 주제로 포럼가져
유용문 위원장 “라운드테이블에서 도출된 결과에 대해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 실행계획에 녹아 내도록 노력하겠다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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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16: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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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6월 21일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 『도시 그 자체가 예술, 통영』이라는 주제로 통영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도시 포럼은 통영시민을 비롯하여 타 시군구 지자체의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 △라운드테이블 △패널토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제2부 행사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포럼 참가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엄선한 8가지 주제<①시민들의 삶이 즐거워지는 관광도시 통영은 어떻게 가능할까? ②문화마을로 거듭나는 570개 통영의 섬 ③50플러스 문화예술 통영 ④여성공감도시 통영 ⑤즐거운 배움터로서의 통영 ⑥통영국제음악제 시민의 품속으로 ⑦지속 가능한 관점으로 통영을 기록하는 방법 ⑧청년 커뮤니티의 통영에서의 역할>로 조별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통영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유용문 위원장은 “라운드테이블에서 도출된 결과에 대해서는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실행계획에 녹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석주 통영시장은 “명품 문화도시 통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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