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밤이 아름다운 통영을 머무는 곳으로”
미수해양공원 솔숲 야간경관조명 점등식 가져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6/15 [20:1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김원창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핵심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미수해양공원 솔숲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6월 13일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통영시장, 시의원, 미수동장, 미수동주민자치위원장, 4권역 PM, 시민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점등식은 통영을 배경으로 하는 창작노래를 식전공연으로 시작하여 사업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사, 점등,「밤이 아름다운 통영」을 주제로 하는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통영대교의 야경은 한 번 이곳을 지나가본 이들이라면 반드시 다시 찾는 아름다운 명소이다. 하지만 통영대교의 야경에 소나무 군락지가 어두운 그림자로 자리해, 미관상 다소 답답하다는 지적이 많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오늘 불을 밝힌 미수해양공원 솔숲은 시민 여러분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밤이 아름다운 통영을 머무는 곳으로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문화관광 브랜드로 커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