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해난사고 드론 활용 높히겠다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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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21: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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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5일 거제드론스토리(대표 안종일)와 연안 안전관리 및 사고 현장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해경에서는 광범위한 바다에서의 실종자 수색에 한계가 있었지만, 드론은 해상도가 높아서 신속․정확한 실종자 수색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현장 기록 촬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드론 활성화 방안 및 드론 조종자 양성 등 상호 협력사항에 대해서 논의하며, 정보 공유 등 적극 지원․협력하기로 협의하였다.

 

김해철 통영해경서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드론 등 첨단 장비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관 구조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바다 안전망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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