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도서지역(사량도) 뇌졸중 환자 긴급 이송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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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4: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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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6. 3(월) 오전 9시 12분경 통영시 사량도 읍포 마을 뇌졸중으로 의심되는 응급환자 A씨(61세, 남)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뇌졸중 병력이 있는 자로 오늘 오전 8시 30분경 환자의 딸이 자택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환자 남동생에게 통보하여 남동생이 사량도 보건소에 신고, 사량도 보건소에서 119에 신고하여 통영 해경에 이송 요청을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함을 급파하였으며, 오전 9시 33분경 현장 도착, 들것으로 A씨를 경비정에서 옮겨 실은 후 긴급 이송, 오전 9시 40분경 고성군 맥전포항 도착 대기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A씨는 진주 경상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치료 중이라고 통영해경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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