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多함께 多문화, 인형극 보며 다문화를 이해해요
통영시립도서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다문화 인형극 운영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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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0 [20: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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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6월 19일 오전 10시30 통영시립도서관에서 다문화 인형극「우리 할머니는 허왕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다문화 인형극은 문화체육관광부의‘2019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에 선정되어 운영된다.

"우리 할머니는 허왕후"는 가야국의 첫 다문화가정이라 할 수 있는 김수로 왕과 그의 부인 허왕옥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로운 인형극으로 연출했다.

참가대상은 통영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7세 어린이 100명이며, 관람신청은 선착순으로 사전신청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별로 발송된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전화(☎650-2633)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인형극 외에도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세계동화요리」, 「다문화 북아트」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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