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 낭송대회에 "다락방 친구들" 대상 수상
민주당 소속 시의원 찬조 출연 끼 함것 발산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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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5 [22: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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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박경리 소설의 “김약국의 딸들” 낭송 경연대회에 찬조로 참여해 자신들의 끼를 함껏 발산했다.

 

이날 열린 경연대회에서는 배윤주, 정광호, 이승민, 김혜경 시의원이 참가한 경연대회에서 “시민과 박경리 선생의 기념일에 맞춰 시민과의 함께 어울리는 장에 참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상에는 다락방 친구들이 수상, 최우수에 동원고의 smn가 우수상에는 통영학당이, 장려상에는 통영중학교의 가마꾼이 입선에는 통영문화해설사가 각각 수상했다.

통영시와 문화체육관굉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제 1회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 경연대회는 총 1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한 강혜원 통영시의장도 자리에 참석해 수상자의 자리에 함께하며 수상자의 축하에 나섰다.

 

이번 수상자는 15분간의 시간에 얼마나 박경리 선생의 소설중 원본에 얼마나 충실한지가 심사의 기준이었고, 차후 지속적으로 개최할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참가팀의 열띤 경연대회 장면은 차후 인터넷통영방송에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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