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 보건소, ‘봄 여행주간’맞이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5/01 [17:4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김원창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봄 여행주간(4월27~5월12일)맞이하여 4월22일~5월3일까지 2주간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번 점검은 10개반 20명(식품위생감시원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

으로 지도점검반을 편성하여 식품접객업소 2,600여 업소를 대상으로 조리장 및 객석의 위생 청결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하고 종사자의 친절한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요점검 사항으로무허가, 무표시 또는 부패변질 식품, 냉동·냉장제품 보관 관리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가격표시, 부정불량식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더불어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및 식중독예방 3대수칙(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홍보와 친절서비스 1:1 맞춤형 교육을 병행 실시안전한 식품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영시보건소(소장 강지숙)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보호와 식품전을 위해 깨끗한 위생과 친절한 서비스가 어우러져 통영의 음식문화 수준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