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도천동 앞 바다에 추락한 익수자 구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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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6 [22: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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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오늘(6일) 오후 7시 47분경 통영시 도천동 나폴리상가 앞 해상에 추락한 익수자 김모씨(61년생, 남)를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7시 39분경 김모씨가 통영시 도천동 나폴리상가 앞에서 김모씨가 해상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고 해안가에 설치된 막대기를 이용하여 혁대부분을 고정하여 안벽쪽으로 이동 시키면서 통영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순찰차 및 구조대를 급파하였으며, 통영파출소 경찰관이 입수하여 구명부환을 이용하여 소방과 함께 익수자를 부양시키고 이어 도착한 통영해경 구조대와 함께 익수자를 육상으로 구조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익수자는 육상에서 심폐소생술을 통해 의식을 회복하였으며 119차량 이용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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