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세차에 오른 양문석 후보 장녀 눈물보인 이유
민주당 대표와 지도부 전.현직 국회의원 출동 1박 2일간 상주하며 지원나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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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20: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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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구하기 작전을 위해 대규모의 지원군이 통영에 왔다.

양문석 후보를 지원을 위해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 지도부와 전.현직 국회의원이 출동해 1박 2일간 통영에 상주하며 지원을 펼친다.

 

먼저 오늘 오후 6시 부터 본격적인 유세 지원을 통여 무전동 삼성생명 앞에서 지원 유세를 가졌다.

 

특히 이날 유세에서는 양문석 후보의 1남 1녀 중 장녀인 양서현양이 유세차에 올라 "우리 아빠 양문석"이란 편지를 낭독했다.

 

▲ 유세 차량에 오른 양서현     ©

 

양문석 후보의 정치생활을 처음에는 탓을 했지만 정의롭고 올바른 행동을 한 아빠 양문석을 차츰 이해를 해왔다며 편지를 읽어 가던 양서현 양은 선거운동 기간중 자신이 겪은 에피소드를 소개하다 서럽고 힘든 선거의 길에 나선 아빠 양문석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 편지를 읽어 나가던 양서현의 눈물     © 김원창

 

흐르는 눈물을 참으며 읽어 가던 양서현 양은 급기아 굵은 눈물을 흘리며 나머지 편지를 읽어 나갔다.

유세장의 특성상 4차선을 넘는 건너편에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지상파와 종편의 카메라앞에선 모든 상황이 기록 되고 있었다.

 

양서현 양의 "우리 아빠 양문석에게"는 영상으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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