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 양문석 후보와 정책협약 맺고 지지선언
박창용 지회장 “양문석 후보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기 좋은 통영을 만들 후보”
편집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3/29 [00: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4.3 통영고성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양문석 후보와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지회장 박창용)은 28일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에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정책협약식을 통해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는 양문석 후보가 동물복지실현을 위해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하였다. 양문석 후보는 반려동물 기르기 좋고 동물복지가 실현되는 통영 지역사회를 만들고, 국회에서도 관련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문석 후보와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는 현재 추진중인 통영 반려동물 공원에 유기견재활‧입양센터 등을 신설하여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통영시는 더불어민주당으로 시장이 바뀐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반려동물 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양문석 후보는 신설 계획인 반려동물공원에 유기견 재활‧입양센터를 만들고, 산책 뿐 아니라 반려동물이 다양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을 겸비해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통영시의 반려동물 공원 조성 사업을 위해 정부 예산확보를 추진하고,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통영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동물 의료비 축소 및 동물복지인식 강화 등 동물 반려 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양문석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가구, 저소득층에 대한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법안, 동물보험 강화 법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동물보호 온라인교육을 통영고성 지역에도 확대하기로 하였고, 정책관계자, 동물판매업자, 동물주,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에 대한 특별교육도 추진하기로 하였다.

 

양문석 후보는 “동물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하며. “문재인 정부에서는 최초로 동물보호‧복지업무를 전담하는 ‘동물보호복지팀’을 신설하였고 동물복지 예산을 지난 정부에 비해 5배 이상 증액하였다. 통영시에서도 도내 최초로 반려동물 전담조직을 만들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 박창용 지회장은 “양문석 후보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기 좋은 통영을 만들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