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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후보, 보수니 진보니 좌파,우파 싸울 시간 지역경제 살리겠다
오전 한산도, 오후 욕지도 등 섬지역 유세 나서며 지지세 확산 나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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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8 [21: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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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남은 4·3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은 통영·고성 선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 분위기 속에 양문석 후보는 오전 한산도 오후에는 통영 섬지역중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욕지를 찾아 유세를 펼쳤다.

 

 

양후보는 욕지유세에서 입석마을경로당, 덕동마을, 불곡마을, 상동마을등 지역 현안을 거론하며 예산문제를 최대한 빨리 투입시켜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 뉴딜 300에서 말 그대로 충청남도에 5개가 선정될때 통영만 오로지 5개가 선정되었고, 그리고 그 5개중에서 욕지가 2개가 차지했다며, 그동안 욕지주민들이 강석주 시장에게 1등으로 만들어줬고, 50%가 넘는 지지를 보냈던 통영시장 강석주에 보답이었다고 생각하며 강석주 통영시장과 함께 그결과를 만들었다고 지난 과정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양후보는 강석주 시장이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양문석이 자존심 차리지 않고 무릎꿇고 빌어서 받아올것이고, 윽박질러서 가져올수 있으면 윽박질러서 가져오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또한 집권여당이라는 자리가 바로 그런 자리라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양문석을 국회로 보내주면 예결산 위원회를 시켜주는걸 당연하고 계수조정위원을 시켜준다고 지원유세를 나온것을 상기시켰다.

 

양문석 후보는 특유의 연설로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습니까? 욕지가 바뀔수있지 않겠습니까? 욕지면사무소 바꿔야 되지않겠습니까? 새로 신축해야되지 않겠습니까? 한번 해보입시다. 라고 유세현장을 찾은 지역민에게 호소하여 현장을 찾은 지역민은 박수와 이름을 환호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경남 지역 경제를 살리는 선거가 되야할 것"이라면서 "우리의 노력을 통영·고성 유권자도 인정하기 시작했다. 최근 언론 여론조사 보면 양 후보의 지지도가 가파른 상승세다. 이 추세면 곧 골든크로스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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