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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출전 통영시 직장운동경기부 혼성릴레이 은메달 획득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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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4 [14: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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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 직장운동경기부(트라이애슬론) 선수가 출전한 한국 트라이애슬론 대표팀이 2018자카르타 팔렘방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 혼성릴레이에서 2회 연속 은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2020년 도쿄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장윤정(30세. 경주시청), 김지환(28세. 통영시청), 박예진(18세. 통영시청), 허민호(28세. 대전시청) 4명이 차례로 출전한 우리나라는 9월 2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에서 치러진 트라이애슬론 혼성릴레이에서 1시간 32분 51초를 기록하며 13개국 가운데 2위에 올랐다. 2014년 인천대회에서도 이 부문 은메달을 따낸 한국은 레이스 막판 홍콩, 중국과 거의 몇 초 차이의 접전을 벌인 끝에 2회 연속 시상대에 우뚝섰다.

개인전(남․여) 메달획득에 실패해 침울했던 트라이애슬론 대표팀 분위기는 이날 은메달 획득으로 반전에 성공했다.

한편 통영시 직장운동경기부(트라이애슬론)는 2011년 1월 창단하여 매년 엘리트 선수를 발굴, 영입함은 물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현재 11명의 선수단(감독1, 코치1, 선수9)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영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으로 해양스포츠의 메카도시로 서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스포츠 외교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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