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8 통영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 선정
청마문학상 문정희, 김춘수시문학상 이수명, 김상옥시조문학상 박지현, 김용익소설문학상 홍명진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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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8 [16: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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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부위원장 강수성)는 8월 20일 청마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2018 통영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를 결정했다. 

2018 통영문학상은 2017년 7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 기간 중 전국에서 출간된 모든 작품집을 대상으로 예심, 본심위원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 청마문학상 문정희 시인     ©김원창
청마문학상 수상자는 문정희 시인으로 작품집 "작가의 사랑(민음사, 2018, 3.)"이며, 김춘수시문학상 수상자는 이수명 시인으로 작품집 "물류창고(문학과지성사, 2018. 6.)"이다.






▲     ©김원창
상옥시조문학상은 작품집 "못의 시학" (시와 소금, 2017. 7.)을 펴낸 박지현 시인에게 돌아갔으며 김용익소설문학상에는 작품집 "당신의 비밀(삶창, 2017. 12.)"의 홍명진 작가를 선정했다.

청마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이, 김춘수시문학상·김상옥시조문학상·김용익소설문학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씩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0월 1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18 통영문학상 본심심사에 청마문학상은 김명인(시인, 고려대교수), 오세영(시인, 서울대명예교수), 허영자(시인, 성신여대명예교수), 김춘수시문학상은 이하석(시인, 대구문학관장), 채호기(시인, 서울예술대교수), 김상옥시조문학상은 박기섭(시조시인), 오승철(시조시인), 김용익소설문학상은 구효서(소설가), 하창수(소설가, 번역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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