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강석주 통영시장, 첫 확대간부회의 가지고 "소통의 장" 활용하겠다.
시장지시사항 1호 “시민에 대한 친절,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강조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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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10: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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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7월 13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36개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 추진과 협조사항 등을 중심으로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확대간부회의에서 부서별 보고가 끝난 후 강석주 시장은 먼저 “지난 6월말과 7월초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비상근무에 수고가 많았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피해사항에 대해서는 복구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민선 7기의 시정구호인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을 위해서는 부서장들이 보다 새로운 각오로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지시사항으로 ①공무원들의 친절과 민원 처리의 적극적인 자세,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 등 특단의 대책 마련, ②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 및 시민 정책 제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구체적인 실현가능한 계획 수립, 그리고 정부에서 추진 중인 ③‘웰니스 관광’ 콘텐츠 발굴과 상품 개발, ④‘문화도시 사업’ 신청 추진 등을, 

당부사항으로 ‘제178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준비’, ‘읍면동 초도순시 및 민생현장 방문 주민의견 수렴과 건의사항 처리’, ‘여름(휴가)철 각종 대책 수립’, ‘제57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준비’, ‘인사발령에 따른 사무인수인계 철저’ 등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통영시는 매월 개최되는 확대간부회의를 시정의 주요 현안사업과 부서별 협조사항 나아가서는 행정의 최일선까지 공조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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