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남해지방청 안전총괄부장, 통영관내 해수욕장 현장 점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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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14: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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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괄부장(경무관 김홍희)은 8월 3일(목) 사천 남일대해수욕장과 남해 상주해수욕장을 찾아 성수기 해수욕장 해상구조대 운영현장 점검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인해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해상구조대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홍희 안전총괄부장은 “성수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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