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TPO 총회 홍보 및 베트남 관광객 유치 본격화
통영시, 베트남 VTC 국영방송국 초청, 관광교류협력을 위한 베트남 방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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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5 [17: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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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김동진)는 베트남 관광객 유치 등 관광시장 다변화와 10월 개최될 제8회 TPO 총회 홍보를 위하여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중국 광저우 외 4개 도시를 대상으로 관광협력 MOU 체결 등 대대적인 행사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VTC 국영방송국의 팸투어 실시이후 하노이 시청 시장단의 공식초청으로 이루어 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다.

▲ 현지 홍보활동 펼치는 김동진 시장     © 김원창

베트남은 전년대비 방한객이 54.5% 성장을 기록하며 한류열풍과 함께 방한 외래객 성장률 2위를 차지하는 등 관광객 유치 잠재성이 매우 높은 나라다. 

또한 지난해 한한령으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의 빈자리를 만회하고 해외 신규 지역 개척과 관광시장 다변화에 가장 매력적인 관광시장이다.

통영시는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첫 일정으로 6월 19일 VTC 국영방송국과 관광홍보 및 관광협력 MOU 체결과 언론매체·여행사 관계자들과 여행상품 개발과 홈쇼핑 추진을 위한 간담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통영홍보를 위한 김동진 통영시장의 홍보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여 방송국 홍보채널을 통해 베트남 전역으로 방영하는 등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어 6월 20일 하노이 시청을 방문하여 제8회 TPO 총회 프로그램 홍보와 회원도시 시장의 총회참석을 요청하고 통영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마지막 일정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는 TPO사무국 신영성 사무총장과 함께 광저우시, 사오관, 칭위안시, 자오칭시, 포산시 시장을 면담하여 통영 총회의 차별점과 매력 포인트를 어필할 계획이다.

▲ 현지에서 홍보활동 펼치는 김동진 시장     © 김원창

한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간 관광분야 협력을 위해 2002년 설립된 네트워크로, 올해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통영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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