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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이.취임식 개최
제21대 동창회장 "최윤기 회장" 취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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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0 [15: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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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9일 죽림 해피데이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총동창회 역대 회장들을 포함해 통영시의회 유정철 의장, 문성덕 부의장, 경남도의회 김윤근, 천영기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동창회장으로 최윤기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이 날 이·취임식에서는 식전행사로 재학생 동아리밴드의 공연과 이순택씨의 색소폰 연주, 초청가수 한봄의 공연이 이어지며 흥을 돋웠고, 제20대 마평수 회장의 이임사와 제21대 최윤기 회장의 취임사를 시작으로 지역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습니다.

▲ 마평수 전임 회장     © 편집부

최윤기 신임회장은 총동창회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동창회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조일청, 장복만, 홍기봉 등 역대 회장들에게 순금 1돈으로 만든 감사패도 수여했습니다.

▲ 최윤기 동원고 신임 동창회장     © 편집부

최윤기 신임회장은 “동창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자긍심을 가진다”면서 “이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동창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장복만 동원학당 이사장     © 편집부

축사에 나선 동원학당 장복만 이사장은 “최윤기 신임회장을 격려하며 올해로 동원학당이 설립 된지 꼭 70년이 되는 해인만큼 학교 학생과 재단, 동창회 모두 단합하여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2017년이 되자.”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동원고등학교는 1947년 개교한 이래 64기에 걸쳐 1만 629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수많은 동문들이 지역사회의 이곳저곳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초청가수 "한봄"     © 편집부
▲ 순금 1돈으로 만든 감사패     © 편집부
▲ 재학생 동아리밴드 공연장면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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