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시, 한산대첩축제 맞아 임시 주차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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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02 [16: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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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제55회 한산대첩축제 관광객 맞이 교통대책을 마련 시행한다.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15까지 5일간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호국정신 계승과 300년 통제영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55번째 통영한산대첩축제 행사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관람을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 방문을 대비하여 교통지도 및 임시 주차장을 확보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통영시 주부지도 요원들은 불법 주․정차 차량들에 대하여 주변에 있는 주차장으로 안내하여 교통지도를 할 계획이며, (사)해병대전우회(회장 이희록), 모범운전자회(회장 이종운), 새마을교통봉사대(대장 이기복) 회원들이 교통 혼잡지역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 이희록 해병전우회 통영시지회 회장     ©편집부
이번 통영한산대첩축제 행사를 위하여 통영시청 주차장(80면), 조각공원 주차장(143면), 이순신공원주차장(120면), 병선마당지하주차장(165면), 병선마당앞노상주차장(150면), 병선마당앞물량장(300면) 유영초등학교 (200면), 충렬초등학교(200면), 진남초등학교(200면) 운동장을 관광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임시 주차장으로 제공키로 했다.
 
▲     ©편집부
통영
시 관계공무원은 통영한산대첩축제 행사동안 문화마당이 주 행사장으로 사용되는 관계로 문화마당 앞 도로는 전면통제 됨을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면서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중앙동 문화마당의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미수동, 도남동, 산양읍, 무전동을 통행하는 차량들은 지난 7월 준공된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미수~무전)을 이용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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