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안전띠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임우창 통영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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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07 [1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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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우창 통영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편집부
경찰에서 올해 초부터 교통사망사고줄이기 위하여 범 시민 교통문화바로세우기 나부터 지금부터 란 슬로건으로 교통경찰,지역경찰관이 총 동원하여 교통안전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통영 관내에서는 5월말 기준 교통사망사고3건 발생하였으며 전년도 대비 5명(63%)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영경찰서에서는 하반기 사고예방을 위해 매주 테마 설정하여 홍보 및 지도단속 예정이며 6월중에는 안전띠착용,신호위반,정지선위반,이륜차 법규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함으로써 교통문화를 바로 세울 계획이다

지난 첫째주에는 안전띠미착용을 지도 단속하였으나 현장에서 일부 운전자 및 동승자들은 안전띠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안전띠 착용하지 않은 경우에 가벼운 교통사고 발생하더라도 머리와 목을 다치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생명을 잃는 경우가 있다

차량 운전 시 안전벨트 착용이 귀찮다는 이유로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안전벨트를 좌석에 끼우는 경우와 느슨하게 착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사고발생 시 안전벨트의 효력 없으며 또한 주간에는 안전벨트를 잘 착용하고 다니면서 야간에는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교통사고는 주·야간 불특정한 시간에 발생함으로써 야간 운행시에도 안전띠 착용을 소홀히 해서 절대 안된다

경찰의 단속에 앞서 안전띠착용는 운전자 및 동승자 모두 착용하여야 하며 주. 야간 구별이 있을 수 없으며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담보한다는 것임을 명심하여야 겠다


                                                 통영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임 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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