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중학교 영재학급 창의적 산출물 대회 입상

이철수 기자 | 기사입력 2014/11/06 [18:17]

동원중학교 영재학급 창의적 산출물 대회 입상

이철수 기자 | 입력 : 2014/11/06 [18:17]
동원중학교(교장 김종철) 수학․과학 영재 학급 학생들이 제2회 경남 과학․수학 페스티벌 창의적 산출물 부분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이 대회에는 경남 지역 영재 교육원과 영재 학급 운영학교, 과학 고등학교 등 300여 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30개 팀이 출전하였다. 이 가운데 동원중학교는 과학 팀과 수학 팀이 각각‘바다의 땅 내 고향 통영을 소나무 재선충으로부터 구출하라.’라는 주제와 ‘신기한 무게 중심’이라는 탐구 주제로 1년간 준비하고 연구한 결과를 선보였다.


연구 주제가 참신했고,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는 평가를 받은 동원 중학교 영재 학급 팀은 작년 제1회 대회 금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함으로써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높였다.



한편, 대회 당일에는 동원중 영재학급 학생들 모두가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경남 지역 여러 학교의 창의적 산출물을 둘러보고 환경․발명 체험 부스, 에너지관리공단, 소방서 체험 부스 등을 돌며 생활 속에 숨은 수학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배우는 등 의미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