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리치 블랙모어 / 레인보우
편집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4/09/12 [04: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딥퍼플의 역사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던 리치 블랙모어가 딥퍼플 탈퇴(해체?)후 결성한 그룹, 로니 제임스 디오를 영입했는데 그 전에는 디오가 그닥 부각되지 않던 시절이었던것은 몰랐다..

아무튼 이 앨범 이후로 디오는 승승장구를 하게 된다. 천국(지옥?)으로 가시기 전까지..
거의 프로로서는 첫 데뷔 앨범격인 만큼 디오의 목소리는 앳되고 부드럽다.

헤비메탈에 어울리고 Hell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그의 목소리와도 좀 다르게 하드락적인 연한 음악에 오히려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앙마스러운 목소리는 발전해나갔지만, 여기선 리치 블랙모어가 지향한 하드락적인 요소와 참 잘 들어맞으며, 딥퍼플에서의 음악이 대중성에 좀 맞춰져있었다면 레인보우의 음악은 좀더 진지하고 프로그래시브한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나는 2집을 먼저 접했는데 그 2집의 완벽스러운 카리스마를 기대하고 들어서 그런지 1집은 좀더 하드락적인 요소가 강하게 남아 있어서 조금은 당황하기도 하고 실망스러워했던 첫인상이 기억에 남는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