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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People(스위트피플)- Lake Como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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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24 [05: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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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People은 조지 윈스턴과 함께 뉴에이지음악의 선봉인 연주 그룹이다.
Sweet People은 1977년 그룹 리더인 Alain Morisod 가 같이 연주 활동을 해 오던 Mady Rudaz(여성 보컬), J.J.Egli (남성 보컬,작사) 와 함께 유로비전 콩쿠르에 참여할 목적으로 결성한 그룹이다.
 
주로 무드 음악의 대표적인 밴드로 사랑을 받았던 sweet people은 새소리, 바다소리등의 자연음을 사운드로 활용하여 정서상 명상적이고 위안을 원하는 대중들에게 휴식을 준다.
 
82년에 발표한 A wonderful day는 그들의 대표곡으로 영롱한 아침이름처럼 맑은 선율로 많은 사랑를 받았다. 리더인 Alain Morisod 가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고 있다

그룹을 결성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멤버는 4명으로 위의 세명과 함께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Fred Vonlanthen (1995년~)이
그룹을 구성하고 있다.

국내에 "A wonderful day"(1982)라는 앨범이 나오면서 알려졌다. 국내에서 발매된 앨범은 LP(Tape)로 11개 CD로 7개 정도이다.중복되는 앨범도 있고 히트곡 모음도 2번 발매되었다.

스위트 피플은 새소리, 바다소리등의 자연음을 사운드로 활용하여 정서상 명상적이고 위안적인 효과를 원하는 대중들에게 생활속의 안식처를 제공한다.

이 악단의 여러 곡들이 실제 명상음악이나 배경음악으로 실생활에 많이 활용됨으로서 들어보지 않은 이가 드물 정도로 그 영향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의 사무실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나다 등지에서 활발히 라이브 공연을 하고 있다.

이들의 주요음악이다
1 La Foret Enchantee (마법의 숲)
2 Et Les Oiseaux Chantaient (노래하는 새들)
3 Heartstrings (사랑의 감정)
4 Ballade Pour Tsi-Co-Tsi-C (치코를 위한 발라드)
5 Aria Pour Une Voix (목소리를 위한 아리아)
6 Aria Pour Notre Amour (우리의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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