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해 교정본부장, 통영구치소 정책 현장 방문 및 교정위원 간담회 주재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봉사와 헌신하는 마음으로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할 터

김원창 | 입력 : 2022/09/29 [17:46]

 

법무부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9월 28일(수) 통영구치소(소장 김진아)를 방문하여 정책 현장을 점검하고,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하여 법무부 장관 표창을 전수하는 등 교정 참여 인사들의 활동을 격려하였다.

 

이날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통영구치소 정책 진행 상황 및 시설을 둘러보면서 적법하고 공평한 수용 처우와 규정에 입각한 원칙적인 근무로 수용 질서 확립과 수용자의 인권보장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아울러 각종 교화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어서 스탠포드 호텔에서 김형길 교정협의회장 등 100여 명의 교정 참여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하고 평소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해 온 교정 참여 인사들의 활동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용자 교정교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종우·류정훈·박미령·임두식 교정위원이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봉사와 헌신하는 마음으로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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