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면, 복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발굴ㆍ지원 강화를 위한 민ㆍ관 협치 적극 나서

주변에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해 복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

김원창 | 입력 : 2022/09/14 [18:56]

 


통영의 신도시 죽림리를 포함 13,203세대에 30,819명이 거주하는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914() 관내 일원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금석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면민을 대상으로 관내 복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날 활동은 최근 발생한수원 세모녀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통영시에서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한 민ㆍ관의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평소 다양한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하여 활동해 온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대상자 발견 시 신고를 강조하며 복지멤버십 리플릿 및 위기가구 발굴 전단지를 배부하고, 위기가구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며 어느 때보다 위기 가구에 대한 주위의 관심이 절실함을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광도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지난 6일부터 복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발굴ㆍ지원 강화를 위한 자체 추진 계획에 의거 96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되는 복지멤버십 제도를 홍보하고자 죽림주공과 안정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방문하여 제도 안내와 리플릿 등을 게시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강화를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소장, 복지관 사례관리담당자 등 생활밀착업종 종사자 및 복지현장종사자를 추가 위촉하며 민ㆍ관 협치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광도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확대 및 지속적인 재정비와 더불어 이장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LH 마음건강 위원회 회의 등 각종 회의와 간담회 등을 통하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긴급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신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수남 광도면장은항상 주위 복지사각지대에 관심을 갖고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애쓰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협력하여 복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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