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천영기 통영시장, "매트리스 불법소각" 전 시장때의 일이지만 사과 나서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사회로 거듭 나아가겠다

김원창 | 입력 : 2022/08/31 [15:30]

  

8월 중순 각 언론에서 다룬 매트리스 불법 소각에 대한 천영기 시장의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당시 시정책임자는 아니지만 현재 시정책임자로써 오해를 불식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가진것이다. 이를 통해 심각성을 인지 하여 사실여부와 함께 향후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입장을 전달 하고, 이후 기자회견에서는 당시 국,과장이 나서 기자 질의를 받았다.

 

천시장은 앞으로 보다 자세한 사실관계 확인은 환경미화원인 청소감독원, 담당 공무원 등에 대한 추가조사와 통영경찰서의 수사 등으로 최종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전 시장 때 발생한 사항이지만 누구의 책임을 묻기 전에 현 시장으로서 시민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과 기자질의 답변은 영상으로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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