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코로나로 휴식가진 한산대첩. 집행부의 일괄 사퇴등 우여곡절 끝에 개막식 열어

김원창 | 입력 : 2022/08/07 [15:10]

 

코로나로 인하여 통영 최대축제인 제61회 한산대첩이 우여곡절 끝에 6일 개최하게 되었다.

첫날 고유제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세병관에서 수많은 관람객이 모여 "장군의 눈물"주제로 개최되었다.

 

하지만 진행진의 오락가락 행보로 시민과 관광객간 진행진과의 언성이 높아지는등 일부 관람객 눈쌀 찌푸리는 미숙한 진행을 류태수 대표이사의 친절과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을 약속이 머슥하게 만들었다.

 

행사장에는 대락 1만여명이 찿은 것으로 보이나 식수하나 볼 수없고 진행진은 우왕 좌왕하는 모습은 시정 되어야 한다.

 

8일 휴식기가 지나고 이어지는 9일 부터 13일 동안 열리는 행사는 참고하여 원만한 운영의 미를 이끌어 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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