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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회의원 기자 간담회 열어

많은 시간 지역에서 활동하며 현안과 민원청취에 나서

김원창 | 기사입력 2021/06/04 [18:33]

정점식 국회의원 기자 간담회 열어

많은 시간 지역에서 활동하며 현안과 민원청취에 나서

김원창 | 입력 : 2021/06/04 [18:33]

 

▲ 통영시 출입기자단 간담회 장면  © 김원창

 

통영, 고성 국민의힘 정점식 국회의원이 4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2 청사 회의실에서 정동영, 강근식 도의원도 동석하여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김광섭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간담회에서 정점식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의원 시절 간담회를 가지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다라며 서두를 꺼내며 그동안 서로 대면하는 시간이 적었던 것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행사가 없어 그렇지만 자신은 지역구를 돌아다니며 많은 지역민과 대화도 하며 민원을 청취 및 해결에 나섰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자신은 21대 당선 이후 경남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이며 지역과 밀접한 관련 부서라 바다와 관련된 해양 관련법 개정안 발의등 국회 입법활동을 해왔다고 입장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농해수위 관련 활동으로, 농수산물 설 선물 금액을 20만 원 상향과 농어업인을 위해 재난지원금 100만 원 지급, 울산에서 발생하여 문제가 된 스톨트그로이란드호 선사 측의 기항 허가 조건 이행 촉구에 나섰고, 고성 당동만의 빈산 소수괴의 피해 어민과의 지원방안 마련, 소매물도, 비진 외항과 제승당 여객선 정상운영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간의 재발방지 등의 활동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상풍력발전 정책 추진 관련 어민의 의견을 반영할 필요성을 해수부 장관에 질타함과 어업인의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된 점을 국정감사에서 정책에 반영시켜야 한다고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와 함께 규탄대회에도 참여해 철저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에 나섰다고 입장을 밝혔다.

 

▲ 통영시 출입기자단 간담회 장면     ©김원창

 

주요 입법 성과로는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제정안) 대표발의와 수산업어촌발전 기본법, 어촌어항법 등 9건의 개정안 대표발의. 2020년까지인 농어민 세금 감면 혜택을 2022년까지 2년 연장 내용의 조세특례 제한법지방세 특례 제한법 등 대표발의, 지역문화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1호 법안) 양식어업소득(3천만 원)에 대해서도 어로어업소득(5천만 원)과 같은 비과세 기준 적용을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수산업 협동조합법 개정안 대표발의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또한 통영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 및 주요 성과로는 한산대첩교 건설을 위한 국도 5호선 연장(도남~한산~거제) 확정의 기여와, 통영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다수 확보 외해 참다랑어 양식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64천만 원, 통영 수산식품 거점단지 427,500만 원, 친환경 선박수리 개조 플랫폼 구축사업 57억 원,통영·고성 광역 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447,400만 원, 통영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35,600만 원, 통영항 동호만 유류부두 및 물양장 확대 및 확장사업 각각 65억 원, 20억 원, 어촌 뉴딜 300 사업, 통영마리나비즈센터 건립 246천만 원 등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친환경 개체굴 지원사업에 30억 원 증액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사업으로 달아 전망대 조망시설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예산 17백만 원 반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통영시 출입기자단 간담회 장면  © 김원창

 

이와 함께 한려해상 국립공원 계획 변경안 반영 건의와 관련 조명래 환경부 장관(당시)에게 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관련 공동 항의서한 전달(서일준, 하영제 의원 동참)했었다.

 

또한 태풍 다나스 피해 현장 방문(2020.07.20.) 및 주민 의견 청취 후 진주 국토관리사무소 담당자 면담 및 예산 반영 촉구 결과 펌프용량 확대 예산 75천만 원 배정하였으며, 4차 항만 기본계획 통영 4개소 선정 기여해왔다고 설명에 나섰다.

 

이후 진행된 기자와의 주요 질의는 코로나 19의 진정세 이후 관광객 대량 유입에 대비해 지방도로와 북신시장 내에 있는 주차타워를 예를 들며 국, 도비 확보 주문에 정량동에 신설 주차 타워 예산 확보했다고 강근식 도의원이 부연설명에 나섰다.

앞으로 진행될 지방선거에 대비해서는 젊은 층과 다수 접촉 중이며, 공천은 젊고 능력 있는 신진 세력과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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