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으로 민선7기 혁신정책 결실 맺어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2/24 [17:15]

통영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으로 민선7기 혁신정책 결실 맺어

편집부 | 입력 : 2020/12/24 [17:15]

 


통영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전문가 중심 정부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 등을 통해 각 지표별로 혁신성과를 평가한다.

 

시는 시장의 혁신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정책을 펼친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고 재정 인센티브 및 정부포상을 확보하였다.

 

2020년 역점시책 중 하나로 적극행정으로 새로운 변화 선도를 설정한 시는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지원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였고,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 선정 및 경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내 적극행정 활성화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 사업, 섬마을로 찾아가는 드론택배 등 사각지대 해소 및 디지털 혁신에도 힘썻으며, 주민주도로 지역난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리빙랩 사업을 지원하였고, 해양쓰레기 처리를 비롯한 각종 시책을 민관협치로 추진하는 등 시민 참여와 협력을 위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섬마을로 찾아가는 드론택배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를 통해 디지털 정부혁신 사례로 전국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한편 시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외에도 연초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중앙부처 및 경남도 주관 혁신관련 각종 경진대회에서 총 4관왕을 차지하였고, 지난 18일에는 체계적인 공공자원 개방을 통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선 7기에 들어서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노력이 차례로 결실을 맺고 있다.

 

2021년에도 역점시책 중 하나로 시민 눈높이의 혁신과 적극행정 실현을 내세워 혁신 추진의지를 피력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민선7기 혁신정책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온 결과라며, “평가결과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지느냐가 관건이므로 시민중심의 혁신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