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여고 찿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 실시

운영자 | 기사입력 2013/06/21 [12:19]

충렬여고 찿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 실시

운영자 | 입력 : 2013/06/21 [12:19]
 
▲      © 운영자
 
통영시(시장 김동진)은 지난 20일 충렬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경남도가 추진하고 통영시가 운영하는 이 날 교육에는 경남경제교육센터 강사인 이영미 선생님이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날 강의는 딱딱한 설명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노트북, 빔프로젝트, 대형스크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주요내용으로는 ◉자신의 미래와 경제의 관계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생활의 필요성 인식 ◉가계소득의 지출관계를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생활 습관 기르기 ◉소비자관련법 및 소비자보호정책 ◉ 지속가능사회 실현을 위한 윤리적 소비실천 등이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경제관념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월부터 2월말까지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신청기간동안 접수한 4개 학교 844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      © 운영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